피플카 생생정보2019. 6. 24. 15:13





미세먼지도 적고 햇빛도 쨍쨍하니 세차하기 좋은날씨에요!!

 자동세차도 좋지만 차량에 생기는 흠집으로 직접 세차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럼 셀프 세차장에서 지켜야할 매너에는

어떤게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해요!




동전을 넣자마자 야속한 시간은 흘러가고

시간이 아까워 고압수를 차량에 마구마구 뿌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물이 밖으로 튕겨 나가며 바람을 타고 옆으로 이동 할 수 있어요

물이 밖으로 튀지 않게 고압수를 정확히 조준하고 사용해주세요!




세차 후 다양한 차량용품을 이용해 차량을 닦아주는데요

이때 골고루 분사하기 위해 멀찍히 떨어져 스프레이를 뿌리는데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옆차량 유리창에 날아가 묻을 수 있는 만큼

가까이 대고 뿌리거나 타월에 묻혀서 닦는게 좋아요!!




실내세차를 할 때 차량을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하지마세요

옆에 위치한 차량이 문을 열때 문콕이 생길 위험성이 높으며,

다같이 사용하는 공간이기때문에 몸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만

문을 열고 이용해 주세요.

 



팡! 팡!

간혹 세차장에서 울려퍼지는 타작 소리~!

차량매트를 바닥이나 기둥에 먼지를 털고 계시지않나요.

미세먼지를 피해 세차하러 왔다가 다른사람들에게 더한 먼지를 제공할 수 있어요.

매트 세척기를 이용하면 천원이하로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깨끗해진 차량만큼 세차장에서의 

매너를 지켜주세요!!





Posted by 피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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